저희 <고전 세책가>는 매주 한국 고전소설을 정해 오늘날의 시각으로 '다시 읽기'를 시도합니다. 익숙하고도 낯선 고전소설 속에서, 읽어낼 만한 키워드를 뽑아 새롭고 신선한 시각으로 바라보고자 합니다.주로 여성주의적 비평을 시도할 것이며, 오늘날을 살아가는 우리들의 감각으로 고전소설을 재해석하고 자유롭게 대화하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