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한 관심은 무례인 시대입니다. 하지만 이곳에서는 지극히 사적인 이야기를 나눠 볼까요?정원진이 빠져 사는 책 한 권과 단어 하나를 사담 듬뿍 곁들여 소개합니다. 월요일마다 업로드합니다.메일 ;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