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길, 오늘의 나는 잘 살았을까?많은 생각과 감정이 교차하는 퇴근 길...그 날의 감정을 퇴근길에 노래로 담아봅니다. 노래만이 유일한 내 낙이었던 고교시절...언젠가 그마저도 잃어버린 나의 20대, 30대...오늘의 나를 노래로 위로합니다...내 감정을 누군가와 공유하기를 바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