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연출 감독과 배우, 음악감독이 돌아가며 영화와 책을 선정해 관련 수다를 나눕니다.영화와 책 안에 사람 사는 얘기와 방송 제작 종사자로서의 입장, 인문사회문화를 섞어 버무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