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으로부터 그렇게 멀지 않은 옛날. 남녀 그리고 신분 간의 벽을 깨고 문화와 지성을 공유하는 대화와 토론의 장을 살롱이라고 불렀습니다. 오늘 우리도 그 때의 살롱처럼, 가벼운 지식과 함께 삶의 지혜를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지식 커뮤니티, 여기는 '화요지식살롱'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