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수를 두려워하지 않는 분당 영어 회화 모임 '영어병동'입니다.한국말을 전혀 못하는 John의 등장으로 모임이 더욱 활기를 띄면서 첫 방송을 녹음하였네요.서로 다른 배경을 가진 분당 영어 회화모임이에요. 가급적 한국말을 최소로, 나머지는 영어로! 상대가 영어로 실수를 하면 웃어넘기는 여유를 가진 긍정적인 모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