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집에 가고 싶은 두 직장동료가 살아가는 이야기집에 가고 싶다 - 부제 : 판교 후천적 얼간이들의 직장 휴머니즘 감성 시트콤 다큐멘터리 방송진행자를 소개합니다.: 외유내강형인가 내유외강형인가. 겉은 목석 속은 난리가 난, 들장미: 3살 터울 자매의 EDM을 좋아하며 민소매를 즐겨입는 워킹맘, 울트라M*구독 좋아요 댓글은 큰 힘이 됩니다.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으시다면 편안하게 보내주세요.보내주실 곳 : [email protected]